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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담비, 청순부터 카리스마까지 완벽 소화한 매력

[N화보]

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 | 2020-02-14 11:11 송고
빅이슈 제공 © 뉴스1
빅이슈 제공 © 뉴스1
빅이슈 제공 © 뉴스1
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매거진 '빅이슈'의 커버를 장식했다.

손담비가 14일 발간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'빅이슈'의 표지모델로 나섰다.

공개된 이번 화보에는 손담비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. 화보 속 손담비는 노란색 슈트와 드레스, 라이더 재킷과 진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.

특히 손담비는 각 화보마다 청순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채로운 감성과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.

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연기자 전향 10년 만에 '인생 캐릭터'라는 극찬을 받은 KBS 2TV '동백꽃 필 무렵'의 향미와의 만남에 대해 "꾸준히 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.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있었더라면 이 작품이 내게 왔을까 싶다"라고 소감을 밝혔다.

이어 "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노력했다. 이런 와중에 '동백꽃 필 무렵'이 들어와 꽃을 피웠다고 생각한다"라는 소회를 전했다.

지난 1월 방송된 MBC '나 혼자 산다'에서 크기가 맞지 않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사용해 화제가 됐던 손담비는 "임시로 쓰던 건데 캡처될 줄 몰랐다. 이럴 일인가 싶었다"라며 폭소를 터트리기도 했다.


taehyun@news1.kr